맥북 초기화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최신 macOS 버전에서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이는 macOS 초기화 또는 업데이트 중 디스크 파티션 설정 문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APFS(Apple File System)는 macOS High Sierra부터 도입된 최신 파일 시스템으로, SSD 및 플래시 저장장치 최적화, 데이터 암호화, 효율적인 공간 할당 등에서 큰 개선을 제공합니다.
이 오류는 특히 macOS 모하비, 카탈리나, 빅 서, 몬테레이 등 최신 버전에서 발생하며, APFS 파일 시스템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디스크 포맷을 APFS로 변경해야 합니다.
맥북 초기화 오류 원인 및 해결방법
이 오류의 주요 원인은 맥북의 디스크 파티션이 APFS로 포맷되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따라서 macOS의 새로운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디스크를 APFS로 포맷해야 합니다.
참고 : 맥북 APFS 포맷 MacOS – NTFS 파티션 차이점
설치를 진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중 하나는, 맥북이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끊어진 상태에서 설치를 시도하면 다양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할 때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스크 파티션을 APFS로 올바르게 설정하였는지 확인합니다.
- 맥북이 안정적인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두 가지 사항을 점검한 후, 맥북 초기화 또는 macOS의 설치를 다시 시도해 보세요.
맥북 초기화 APFS 설치 오류 없이 카탈리나 업데이트
- 맥북 전원 종료
- 첫 번째로, 현재 작업 중이거나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없는 상태에서 맥북의 전원을 안전하게 종료합니다. 이는 설치 과정 중 데이터 손실이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 인터넷 연결 확인
- 맥북의 초기화나 재설치 과정은 인터넷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 이는 macOS의 최신 버전을 애플 서버에서 직접 다운로드받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와이파이 또는 유선을 통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며, 공유기를 사용하면 더욱 안정적인 연결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 대체 연결 방법
- 만약 일반적인 방법으로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아이폰의 핫스팟 기능을 활용하여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의 핫스팟은 일시적인 인터넷 연결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데이터 사용량에 주의해야 합니다.
- 인터넷 복구 모드 진입
- 맥북의 전원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option”, “command”, “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인터넷 복구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 이 모드는 맥북의 내부 저장장치에 있는 복구 파티션을 활용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직접 macOS 복구 도구를 다운로드받아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 디스크 유틸리티 사용:
- 복구 모드 화면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여 내장된 디스크 관리 도구를 실행합니다.
- 이 도구를 통해 맥북의 저장장치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필요한 경우 포맷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 모두 보기’ 옵션을 선택하면 디스크의 모든 파티션과 연결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먼저, macOS 설치나 업데이트 중에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면, 이는 대부분 디스크 파티션 설정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PFS는 Apple의 최신 파일 시스템으로, 이전의 HFS+1와는 다르게 현대의 SSD 저장장치에 최적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macOS를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할 때는 이 APFS 파일 시스템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치나 업데이트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첫 번째로,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APPLE SSD”를 선택합니다. 이는 맥북의 주 저장장치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저널링“을 선택합니다. 저널링은 파일 시스템에 변경 사항을 기록하는 기능으로, 시스템 오류나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 등의 상황에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 중요한 단계는 파티션의 이름 및 포맷을 APFS로 선택한 후 파티션을 지우는 것입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맥킨토시” 파티션만 단독으로 삭제하는 경우에는 APFS 설치 문제가 여전히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맥킨토시” 파티션뿐만 아니라 “Apple SSD”와 “저널링2“을 포함한 모든 관련 파티션을 함께 선택하여 삭제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파티션 삭제와 설정이 완료되면 macOS 초기화 후 설치를 진행합니다.
FAQ – 맥북 초기화 및 APFS 설치 관련 오류 해결
Q1: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오류는 무엇인가요?
A1: 이 오류는 주로 디스크 파티션 설정 문제로 발생합니다. 최신 macOS 버전을 설치하려면 디스크가 APFS로 포맷되어야 합니다.
해결하려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Apple SSD 또는 해당 파티션을 선택하고, APFS 포맷을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인터넷 연결이 안정적인지 확인하고 설치를 시도해 보세요.
Q2: APFS로 포맷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디스크 유틸리티를 열고, Apple SSD를 선택한 후, 포맷 옵션에서 APFS를 선택합니다.
기존 파티션을 삭제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중요한 데이터는 미리 백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티션 삭제 후 APFS로 새로 포맷을 적용하면, macOS 설치가 원활히 진행됩니다.
Q3: 맥북 초기화 후 “인터넷 복구 모드”로 진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3: 맥북을 끄고 전원 버튼을 누른 후, Option + Command + R 키를 동시에 눌러 인터넷 복구 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드는 맥북의 내부 복구 파티션 대신 인터넷을 통해 macOS 복구 도구를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Q4: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다”는 메시지가 뜨면 어떻게 해결하나요?
A4: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할 경우, 아이폰 핫스팟을 이용해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핫스팟 연결은 임시 방법이므로, Wi-Fi나 유선 연결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데이터 사용량에 주의하며 핫스팟을 활용하세요.
Q5: 맥북 초기화 후 인터넷 연결 없이도 macOS를 설치할 수 있나요?
A5: 맥북을 초기화할 때, 인터넷 연결은 필수입니다. macOS 복구 모드에서 애플 서버를 통해 macOS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이 없는 경우에는 먼저 인터넷을 연결한 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Q6: APFS 설치 중 파티션을 삭제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A6: APFS를 설치할 때는 단일 파티션만 삭제하지 않고, Apple SSD와 저널링이 포함된 모든 관련 파티션을 함께 삭제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APFS 설치가 올바르게 진행됩니다. 또한, 데이터 백업을 반드시 확인하고 진행해야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Q7: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APFS 포맷이 적용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7: 만약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APFS 포맷이 적용되지 않으면,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여 수동으로 포맷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diskutil apfs createContainer /dev/diskX
명령어를 사용하면 APFS 컨테이너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때 diskX
는 디스크의 번호로, 정확한 디스크 번호를 확인한 후 실행해야 합니다.
Q8: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계속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8: 이 오류가 계속 발생한다면, 디스크 복구를 시도하고, 디스크에 물리적인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macOS 재설치 전에 모든 관련 파티션을 삭제하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Apple SSD와 APFS 포맷을 다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APFS 설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복잡한 문제없이 macOS의 설치나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 HFS+ (Hierarchical File System Plus) 또는 Mac OS Extended는 애플이 개발한 파일 시스템입니다. HFS+는 그 전신인 HFS (Hierarchical File System)의 후속 버전으로, 많은 성능 향상과 기능 추가를 통해 macOS (이전의 Mac OS) 및 여러 Apple 기기에 사용되었습니다. ↩︎
- 저널링(journaling)은 파일 시스템에서 데이터의 무결성과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시스템의 갑작스러운 종료나 정전, 하드웨어 장애 등과 같은 예기치 않은 문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손실이나 파일 시스템 오류를 방지 또는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3 thoughts on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 맥북 초기화 2가지”